흥선청소년센터에서 경민비즈니스고 뷰티케어과 학생들과 함께
지역의 일상을 지키는 환경미화원분들을 위한 ‘가치잇는 손’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전공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체감하며 전문가로서의 자부심을 느꼈고,
환경미화원분들은 따뜻한 손길 속에서 노동의 고단함을 잊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평생 일해온 보람을 느꼈다"는 환경미화원분과
"직업에 대한 존중을 배웠다"는 학생들의 진심 어린 소감이 모여 참여자 모두가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는 사실..!
손 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나누며 서로의 오늘을 응원한 이번 활동은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흥선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이 지역사회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가치 있는 동행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